
유해 화장품 . 위생용품 정부서‘내 몰라라’
의약품 승인과 달리 FDA 규제 느슨해피해자들 고발 없으면 아무런 조치 못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과 샴푸 등 개인 미용 및 위생용품에 대해 좀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 머리를 감고, 화장을 하고. 손톱칠하고, 선스크린과 데오도란트를 바를 때 사용하는 수많은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정부기관의 별다른 규제 없이 제조되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화장품과 개인 위생용품은 소비자 위험부담 원칙(caveat emptor)을 따르고 있다. 구매 물품의 하자 유무에 대해서는 사는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