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유학생웃고

환율 급락에 유학생 웃고 수입업체 울상

지난 11일(한국시간) 원·달러 환율이 1,110원으로 떨어지면서 약 23개월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2일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8원 오른 달러당 1,114.8원으로 마감했지만 올 연초의 1,160원대에 비하면 많이 떨어진 것이다. 원·달러 환율 하락은 원화가치 상승을 뜻한다. 이같은 원화가치 상승은 환율에 민감한 LA 한인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웃고LA의 한 유학생은 최근의 원화가치 상승(원화강세)이 반갑기만 하다.그렇지 않아도 한국에서 코로나19 사태로 경제형편이 어려워진 부모님으로부터

경제 |환율급락,유학생웃고,수입업체울상 |2020-11-13 10: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