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목사 “코로나 감염 후 유체이탈 등 영적 체험”
등록 교인만 약 3만 7,000명에 달하는 대형 교회 A.R. 버나드 목사는 올해 3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영화배우 댄젤 워싱턴의 멘토 목사로 잘 알려진 그는 병원에서 생사를 오가는 상황 속에 신체적 고통을 물론 유체 이탈과 같은 영적 체험까지 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간증했다.올해 67세로 결핵 기저 질환자인 버나드 목사는 당시 상황을 ‘암흑’에 비유했다. 버나드 목사는 “몸이 떨리기 시작하더니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떨림이 심해졌다”라며 “자려고 눈을 감으면 몸이 어둠 속에 붕 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