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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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칼럼] 최근 영주권 인터뷰 유의사항

백기숙 변호사 체류신분이 없는 경우도 별도 사면 절차 없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지만, 최근 불법체류 단속이 강화되어 영주권 인터뷰 도중에도 체포될 수 있음을 유의해서 대비해야 한다. -불법체류자에 대한 ICE 단속이 강화된 후, 이민국 영주권 인터뷰 도중에도 체포가 가능하다는데 사실인가?▲일부 지역에서 영주권 인터뷰 과정 중 체포 사례가 보고된 것은 사실이다. 특히 합법 신분이 없는 상태에서 영주권을 신청한 경우, 인터뷰 과정에서 영주권 신청 전 불법 신분으로 체류했음이 확인되면 체포·구금되어 추방재판으로 이관되는 사례가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애틀랜타총영사관, 혐오범죄 유의사항 공지

샬롯 편의점 사건 엄정수사 촉구피해 시 911, 통역 서비스 요청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에서는 최근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인종차별 혐오범죄 관련 유의사항을 공지하고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달 30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소재한 한인동포 운영의 편의점에서 재물손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법집행기관에 피의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순찰강화 등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총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인종차별,혐오범죄,유의사항,공지 |

“위기를 기회로 여기고 네트웍 활용”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심해지면서 미 전역에서 실업자 수가 급등했다. 지난 5월 발표된 일자리 수치에 따르면 250만여명의 근로자들이 경제 재가동과 맞물려 일자리에 복직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수백만 명이 실직 상태로 남아있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회복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일부 산업의 경우 코로나 팬데믹 이전으로 서서히 회복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분야는 여전히 침체되어 있는 상황이다.최근 자택 대피령이 완화되면서 경제가 재오픈되기 시작한 가운데 21일 LA 타임스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구직

|경제,재오픈,유의사항 |

"미국 방문목적 정확히 설명해야"

총영사관, 입국시 유의사항 공지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은 최근 애틀랜타 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던 85명의 한국인이 입국 거부돼 한국으로 강제 출국된 사태와관련 미국 입국 시 유의사항을 총영사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유의를 당부했다.총영사관은 입국심사 과정에서 반드시 방문 목적을 정확히 설명하고 필요 시 통역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또 특정 사유로 입국 거부 또는 체포될 경우, 주 애틀랜타총영사관으로 신고(전화 404-295-2807)할 것과 영사 면담을 요청할 것도 당부했다.최근 입국심사관들은 단순 구두질의 외에 휴

|총영사관,미국 입국 시 유의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