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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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A 스포츠 미션 센타, 유도대회 참여

지난 8일 워렌 보이스 앤 걸스 클럽(Warren Boys & Girls Club)에서 개최한 유도토너먼트 대회에서, JKA 스포츠 미션 센타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JKA 스포츠 미션 센타 이재광 대표는 어린 아이들이 유도를 통해 담력을 길러내고 다민족의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유도토너먼트 대회를 참가했다고 말했다. 중등부에서는 박서원 선수 고등부에서는 박 민 선수가 1등을 했으며, 일반부에서는 김주한, 조민욱 선수가 참가했다.<김 규영 수습 기자&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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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유도 대표팀 애틀랜타서 전지훈련

장애인 유도 국가 대표팀애틀랜타 전지훈련에 한창 대한장애인유도협회 국가 대표팀이 전지훈련을 위해 미국 애틀랜타에 도착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한창이다.이번 전지훈련은  장애인 세계 유도연맹 게리 버리너 심판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박노석 감독(대한장애인유도협회 전임 지도자)과 원재연 코치(세종시청 감독)등 15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선수단 대부분이 농아인들이며 2019 IBSA 국제유도 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아쉽게 은메달을차지한 이정민(세종시청)선수는 '시각장애 3급' 으로 시각장애인이다.지난1

|대한 장애인 유도협회,이정민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