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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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연합회 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이한성 위원장·김쥬디 부위원장 19명 위촉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 자문위원 위촉식이 지난 20일 오후 6시 둘루스 1818클럽에서 개최됐다.백현미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위촉식에서는 홍승원 연합회장은 이한성 자문위원장, 김쥬디 자문 부위원장을 포함해 19명의 자문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홍승원 연합회장은 “자문 위원회가 실질적인 기구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을 위촉할 예정”이라며 “재정적인 후원도 중요하지만 신,구 세대가 조화를 이뤄 동남부 한인사회 미래를 위한 발전 방향을 위한 조언을 부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이한성 |

"한반도 평화 번영의 전도사 되어주길"

위원 88명에 위촉장 전수식 개최19기 주요 사업방향 및 행사 발표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2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제19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박형선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에서 김형률 회장은 “19기 위원 모두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활동하는 헌법기관의 일원”이라며 “주어진 책무에 소신과 철학을 갖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는 최근의 남북관계, 북미관계 동향 및 향후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19기 위원들이 한반도 평화, 그리고 번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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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해놓고 FBI 범죄경력증명서 내라고?”

18기 평통위원들 사무처 추가서류 제출 요구에 반발“범죄있으면 인선취소? 차라리 자진사퇴하겠다”강경파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가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이하 뉴욕평통)에 위촉된 자문위원들에게 연방수사국(FBI) 범죄경력증명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하면서 일부 위원들이 반발하고 있다.5일 뉴욕평통과 뉴욕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민주평통 사무처는 지난 1일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한 제18기 자문위원들에게 FBI에서 발급받은 범죄경력증명서 원본을 오는 9월 말까지 제출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민주평통 사무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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