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 진보가 웃었다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 진보가 웃었다) 관련 문서 1건 찾았습니다.

대선 풍향계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 진보가 웃었다

진보 성향 판사, 11%p차로 압승  재닛 프로터세이위츠 판사(가운데)가 지지자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로이터]“스윙 스테이트(경합주)뿐 아니라, 차기 대선에서 민주당이 우위를 잡았다.” 5일 뉴욕타임스(NYT)를 비롯한 미 주요 언론들은 전날 위스콘신주(州) 대법관 선거 결과의 의미를 이같이 분석했다. 진보 진영 후보였던 재닛 프로터세이위츠 판사가 위스콘신주 새 대법관에 당선됐기 때문이다. 미국 진보 진영의 상징적 가치가 된 ‘임신중지(낙태) 금지법 폐지’를 내세워 얻은 승리였다

정치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 진보가 웃었다 |2023-04-07 09: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