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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케이블·위성TV 눌렀다

저렴한 시청료 무기가입자수 앞질러응답자 65%가 가입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자 수가 전통적인 유선 케이블·위성 TV 가입자 수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 온라인판이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가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응답자의 69%가 최소 1개의 비디오 스트리밍(라이브TV·온 디앰드 포함)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다. 반면에 유선 케이블TV나 위성TV에 가입되어 있다고 답한 사람은 65%로 나타나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자 수가 유선 서비스 가입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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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위성TV 시청료 인상

컴캐스트, 디시네트웍, AT&T의 디렉TV 등 전통적인 유료TV 업체들이 조만간 시청료를 일제히 인상한다.컴캐스트는 지역 스포츠 네트웍 요금을 월 1.50달러, 공중파 채널 요금을 월 2달러 인상한다. 또다른 대형 케이블 TV 업체 차터 커뮤니케이션은 최근 셋톱박스 사용료 월 0.5달러,공중파 채널 요금을 1달러 각각 인상했다.디렉TV는 모든 영어 비디오 패키지 가격을 월 3~8달러 올리고, 대부분의 마켓에서 지역 스포츠 채널 시청료를 1~1.90달러로 인상할 예정이다. 디시네트웍은 영어 비디오패키지 가격을 약 3~5달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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