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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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위 법집행 기관에 위생용품 기부

조지아 한인 범죄예방위원회는 손 세정제와 마스크를 조지아수사국(GBI), 캅, 디캡, 풀턴카운티 셰리프국, 그리고 도라빌, 노크로스, 귀넷 경찰국에 7월11일, 12일, 8월3일 등 총 100 박스를 기부했다.  모든 기관들은 범죄예방위가 적절한 시기에 부족한 물품을 기부한 데 대해 깊은 감사의 표시를 했다. 이번 기부는 U.ME/True Life Massage Chair- 앤드류 박 대표, 뷰티 마스터-박형권 대표, 채플 뷰티-박남권 대표, 앤지 뷰티-김영수 대표 등의 물품 후원으로 이뤄졌다. 사진은 조지아수사국에 물품을

사회 |한임범죄예방위, 손세정제, 마스크 기부 |

유해 화장품 . 위생용품 정부서‘내 몰라라’

의약품 승인과 달리 FDA 규제 느슨해피해자들 고발 없으면 아무런 조치 못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과 샴푸 등 개인 미용 및 위생용품에 대해 좀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 머리를 감고, 화장을 하고. 손톱칠하고, 선스크린과 데오도란트를 바를 때 사용하는 수많은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정부기관의 별다른 규제 없이 제조되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화장품과 개인 위생용품은 소비자 위험부담 원칙(caveat emptor)을 따르고 있다. 구매 물품의 하자 유무에 대해서는 사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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