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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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월드비전 합창단 애틀랜타 공연

<사진> 월드비전 합창단 애틀랜타 공연월드비전 합창단 공연이  6일 애틀랜타 중앙교회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열린 연합장로교회 공연에는 250여명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 후 합창단원 중 한 명인 박하경 양은 "세상에는 태어난 곳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행복을 알지 못하며 힘들에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다"면서 "우리들의 조그만 정성과 도움이 살아가기조차 힘든 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수 있다"며 후원을 호소했다. 월드비전 합창단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3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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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애틀랜타 지부 감사패 받아

'시리아 난민아동 돕기' 기금 2만5천달러 전달빈민 및 난민 구호 비영리단체인 월드비전은 27일 둘루스에서 애틀랜타 지부의 신윤일 위원장을 비롯해 ‘시리아 난민 어린이 돕기’ 모금행사에 동참해준 5개 교회 소속 운영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월드비전 애틀랜타지부는 작년 12월부터 시리아 난민 어린이 돕기 모금운동을 벌여 2만5천여달러를 월드비전 본부(시애틀)에 전달했다.  감사패 전달을 위해 LA지부 크리스토퍼 전 본부장이 이날 애틀랜타를 방문했다.감사패는 신윤일 위원장(실로암교회), 한병철 운영위원(중앙장로교회), 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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