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미드 ‘워킹데드’ 마지막 시즌 2022년 종영, 제작 총괄 엔젤라 강씨 “시원섭섭”
한인 여성이 작가 겸 총괄 제작자로 활약하고 있는 미국의 인기 드라마 ‘워킹데드’(Walking Dead)가 2022년에 방영을 마무리하고 후속편 제작에 들어간다.전 세계에 좀비 장르 열풍을 몰고 온 ‘워킹데드’를 방영하고 있는 케이블 채널 AMC 네트웍스는 워킹데드가 11번째 시즌을 끝으로 종영한다고 밝혔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24회 분량의 워킹데드 시즌 11은 내년 말 방영을 시작해 2022년 하반기에 끝난다.워킹데드 제작진은 12년의 여정을 끝으로 워킹데드 본편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지만, 후속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