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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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운전사들 비자발급 중단

플로리다 사고 직후 조치…앞서 영어능력 기준 강화 명령정치적 포석도 관측…'트럼프 표밭' 저학력 백인남성 구애 영어를 잘하는 미국인만 트럭 운전을 할 수 있도록 규제가 강화된 미국<사진=Shutterstock> 미국이 외국인 상업용 대형트럭 운전사들에 대한 취업 비자 발급을 전면 중단했다.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를 통해 "우리는 상업용 트럭 운전사 취업 비자를 즉각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 도로에서 대형 트랙

이민·비자 |트럭 운전사들, 비자발급 중단 |

스쿨버스 운전사 부족해 개학 연기·교통카드 지급

여러 학군서 가을 새학기 버스 운영 차질…운전사 저임금 문제 지목 일부 지역에서 통학버스 운전사가 부족해 학교가 개학을 연기하거나 학생이 집에 늦게 도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에서는 개학 첫날인 지난달 28일 통학버스가 1시간 늦게 도착하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았다.하워드 카운티는 결국 통학버스 노선 20개를 1주일간 운영하지 못했다. 성난 학부모들은 교육감의 사퇴와 통학버스 운영업체 교체를 요구했고, 지난 1일 학군의 최고운영책임자가

사회 |스쿨버스 운전사 부족,개학 연기,교통카드 지급 |

학부모들이 스쿨버스 운전사 폭행

버스 안, 초등학생들 앞에서.학교 당국, 학부모들 분개 디캡 카운티의 채플힐 초등학교 인근에서 학부모들이 스쿨버스 운전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채플힐 초등학교 당국은 지난 8월 30일 오후 방과 후 귀가 길에 일부 학부모들이 스쿨버스에 올라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버스 운전사를 폭행했다고 발표했다.사건이 일어난 지점은 스키드모어(Skidmore)와 플레익스 밀(Flakes Mill) 도로 근처로 파악됐으며, 2명의 학부모가 운전사를 폭행하는 모습을 보고 버스 안의 초등학생들은 비명을 지르고 우는 등 소동이 있

사건/사고 |스쿨버스 운전사 폭행, 채플힐 |

우버도 마스크 의무 조치 해제…운전사 옆좌석 이용도 가능

연방법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무효 판결에 따른 후속 조치 미국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움직임에 차량 호출 서비스인 우버도 '합승'했다.뉴욕타임스(NYT)는 19일 우버가 운전사와 승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또한 우버는 승객이 운전자 옆좌석에 타지 못하도록한 조치도 함께 종료하기로 했다.다만 우버는 성명을 통해 "많은 사람은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안전하게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의 선택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우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사회 |우버도 마스크 의무 조치 해제 |

미국 겨울 폭설 예보에도 제설차 운전사 부족해 발 동동

북부 주 중심 제설 차량 운전사 부족 사태  지난해 동부에 폭설로 도로에 눈이 쌓이자 제설 차량이 도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로이터]자가용이 없으면 일상 생활이 힘든 미국. 지난해 겨울 눈 예보가 내려진 뒤 버지니아주(州) 집 주변 도로에는 미리 염화칼슘 용액을 뿌리는 트럭이 줄을 이었다. 아스팔트 도로에 하얀 염수 자국이 가득했다. 이어 눈이 내리고 나자 곧바로 쌓인 눈을 도로에서 치우는 제설 차량들이 바삐 움직였다. 눈이 많이 오는 미국 북부 지역에선 겨울철 폭설 대비가 각 지방 정부의 핵심 업무 중

사회 |미국, 겨울폭설, 제설차 운전사 부족 |

코로나에 수요 늘며 트럭 운전사 부족 심각

미국이 심각한 트럭 운전사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주문이 폭증하면서 택배 수요가 크게 늘어나 트럭 운전사 수요 자체가 급증한데다. 백신 접종 뒤 경기회복세에 탄력이 붙어 공급망 물류 역시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택배에 운전사들이 몰리면서 장거리 트럭 운전사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가 됐다. 이때문에 장거리 트럭운전사들의 임금이 오르고 있지만 트럭 운전사 품귀 현상은 당분간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CNN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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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요청' 아시아계 우버 운전사에 기침·난동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구한 아시아계 우버 기사에게 기침을 하는 등 난동을 피운 여성 승객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CNN 방송이 12일 보도했다.샌프란시스코경찰(SFPD)은 11일 폭행 및 구타, 부식성 화학 물질을 이용한 폭행, 공모, 보건안전 규정 위반 등의 혐의로 멀레이저 킹(24)을 라스베이거스에서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킹은 일요일인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숩하카 카드카(32)가 운전하는 우버 차량에 아나 키미아이(24) 등 2명의 여성 일행과 함께 올라탔다. 그러나

사회 |우버기사,마스크착용요청,승객,기침,난동 |

귀넷 10대 소녀, 우버 운전사에 성폭행 피해

용의자, 범행 사흘만에 체포 귀넷에서 16세 소녀를 성폭행 하고 도주한 우버 운전사가 범행 사흘만에 체포됐다.귀넷 경찰은 11일 오전 신고를 받고 올드 노크로스 터커 로드 선상에 위치한 한 아파트 단지로 출동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는 상당히 취해있는 것으로 보였으며, 발견 당시 바지가 발목에 걸친 상태로 자신이 우버 운전자에게 강간 당했다고 증언했다"고 말했다.피해 소녀는 지역 바(Bar)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다 우버를 타고 귀가하려던 도중 사우스 노크로스 터커 로드에서 용의자인 압둘리에 제그니(58)에게 강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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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불 붙은 트렉터... 운전기사 사망

<사진>불 붙은 트렉터... 운전기사 사망7일 아침 6시 30분께 사고로 인해 트렉터에 불이 붙어 운전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벌어졌다. 조지아 차터빌의 인더스트리얼 파크 로드와 하이웨이 411 교차로에서 벌어진 충돌사고로 트렉터가 송전탑과 부딪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트렉터 운전사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트렉터에 번진 불길을 소방관이 진화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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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전세버스 사고 운전사 과거 음주운전 뺑소니 전력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에서 과속 운전으로 대형 버스 충돌사고를 일으킨 관광 전세버스 운전자 레이몬드 몽(사진·49)이 수년 전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뒤 뺑소니를 쳤던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시경(NYPD)은 이번 사고로 숨진 레이몬드 몽은 지난 2015년 4월10일 자신의 2002년형 혼다 승용차를 몰고 커네티컷 I-95고속도로를 달리다가 51번 출구 인근에서 뺑소니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사고 직후 도주한 몽은 얼마 후 경찰에 체포됐으며 음주운전을 했던 사실이 적발돼 그해 10월 징역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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