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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앨라배마 운전면허협약효력 무기한 인정

어제 서명식...기존 협약 효력만기따라 앨라배마주와  한국정부는 기존 약측이 맺은 운전면허 상호 인정협약 유효기간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김성진 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27일 앨라배마 주청사에서 홀 테일러 앨라배마 공공안전 담담장관과 ‘대한민국 경찰청과 앨러배마주 공공안전청 간의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에 서명했다.이번 서명으로 2012년 8월 2일 발효된 뒤 이날  만료되는  한. 앨라배마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효력은 앞으로는 무기한 연장된다.기존의 한.앨라배마 운전면허 상호인정

|운전면허상호인정협약,앨라배마 |2017-07-28 20: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