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우크라이나 성금

사랑의 천사포, 5개 단체에 성금 전달

미션아가페, 밀알, 노인회, 꽃동네스마일홈리스미션에 2만3천 달러 사랑의 천사포재단(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6일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보살피는 5개 한인 자선단체에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단체는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조지아 꽃동네(대표 김마지오 수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스마일 홈리스 사역(대표 오준화 목사) 등으로 총 2만 3천 달러가 전달됐다.사랑의 천사포는 매년 연말 성금 모금활동을 펼친 후 한인 봉사단체를 선정

사회 |사랑의 천사포 재단, 성금전달, 봉사단체 |

미-우크라이나 ‘30일 휴전안’에 러시아 반발

푸틴 측 미국에 ‘부정적 의견’“휴전은 우크라군 휴식” 주장 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러시아 대통령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13일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로이터]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합의한 ‘30일간 휴전’ 방안에 대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외교정책 보좌관은 부정적 의견을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보좌관은 13일 러시아 국영방송 인터뷰에서 30일간 휴전안에 대해 “우크라이나 군대를 위한 일시적인 휴식일 뿐 그 이상은

정치 |미-우크라이나,30일 휴전안,러시아 반발 |

애틀랜타 한인사회, LA 산불 피해자 돕기 나선다

비대위 등 14개 단체 성금모금 참여24일 라디오 모금생방송, 31일 마감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7일부터 발생한 LA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을 시작했다.지난 7일 시작된 LA 산불로 현재까지 최소 24명이 목숨을 잃었고, 15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파괴된 건물은 1만2,000여 채에 달한다.악마의 바람이라는 강풍이 주 원인이 된 산불로 1만 2천여채의 주택과 건물이 전소됐다.산불 사태로 인해 미국 전역에서 두 번째로 큰 학군인 로스앤젤레스 통합학군의 모든

사회 |애틀랜타 한인단체, 한인회 재건 비대위, LA 산불피해 돕기 성금모금 |

'우크라이나 참전' 한국계 전직 해병대원 전사 뒤늦게 확인

크루파시 전 대위 작년 4월 참전 후 실종…고펀드미에 모금 글9·11 테러 때 입대…이라크 3차례 파병·퍼플하트훈장도 받아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비셰그라드 24 트위터 화면 캡처]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에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했다가 실종된 한국계 전직 미국 해병대 장교가 전사한 것으로 확인된 사실이 19일 뒤늦게 알려졌다.미국의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에 관련 사연이 올라오면서다.숨진 그래디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의 아내를 대신해 윌리엄 리씨가 올린 글에 따르면 2021년 9월 전역한 크루파시 예

사회 |우크라이나 참전, 한국계 전직 해병대원 전사 |

코로나19·우크라이나 사태 빌미…“가격 올리자”

기업 탐욕도 인플레 배경, 수익 극대화 가격 인상  소비자들은 수퍼마켓을 방문할 때마다 급등한 가격을 실감하게 된다. [로이터]가격을 인상해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기업들의 탐욕이 좀처럼 잡히지 않는 인플레이션의 배경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월스트릿저널(WSJ)은 2일 최악의 인플레이션이라는 상황을 가격을 올릴 구실로 이용하는 기업들이 적지 않다고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소비자가 경쟁사의 상품을 선택할 가능성 등을 감안해 가격 인상 폭을 결정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경제 |코로나19·우크라이나 사태 빌미 |

교황,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촉구

 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 성탄절을 맞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과 식량의 무기화 중단을 촉구했다. 교황은 이날 성탄 메시지 및 강복‘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로마와 온 세계에’라는 뜻의 라틴어)를 앞두고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한 연설을 통해“전쟁의 차가운 바람이 계속해서 인류를 뒤흔들고 있다”며“크리스마스를 집과 멀리 떨어져 춥고 어두운 곳에서 보내고 있는 우리 우크라이나 형제 자매들을 떠올리자”고 말했다. 교황은 또 이란의 반정부 시위에 대한 화해 촉구와 식량의 무기화에 대해 각 정부들의 자제

종교 |교황,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촉구 |

타임 '올해의 인물'에 젤렌스키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의 투혼'

타임 '올해의 인물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2022년 '올해의 인물'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의 투혼'(The Spirit of Ukraine)을 선정했다.타임은 7일 특집기사에서 "용기도 두려움만큼 널리 전파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젤렌스키와 우크라이나의 투혼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에드워드 펠센털 타임 편집장은 이번 결정은 "기억할 수 있는 가장 명쾌한 선정"이라며 "키이우를 떠나지 않고 남아서 지지를 결집하기로 한 젤렌스키의 결정은 운명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젤렌스

사회 |타임 올해의 인물,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이나의 투혼 |

천사포 한인봉사단체 4곳에 성금 전달

밀알, 미션아가페, 꽃동네, 노인회올해 12월 16일 천사포 모금방송  애틀랜타 사랑의 천사포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21일 둘루스 청담에서 2022 사랑의 천사포운동 발대식을 갖고 한인 봉사단체 4곳에 총 1만5천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사랑의 천사포위원회는 이날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 조지아 꽃동네(원장표 김영희 마지오 수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에 각각 지원금을 전달했다.김백규 위원장은 “성금을 모아 봉사단체에 기부하게 돼 감사하다”며

사회 |사랑의 천사포, 성금전달 |

전쟁 중에도 우크라이나 맥도널도 영업 재개

전쟁 중에도 우크라이나 맥도널도 영업 재개 러시아의 침공 이후 문을 닫았던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널드의 매장이 20일 수도 키이우에서 영업을 재개했다. 시민들은 아직 전쟁 상황이지만 맥도널드 매장 영업 재개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상징한다며 환영했다. 이날 음식배달업체‘글로버’사의 직원들이 고객들의 주문을 픽업하기위해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사회 |전쟁 중에도 우크라이나 맥도널도 영업 재개 |

다보스(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뒤덮은 ‘우크라이나 이슈’

“디폴트 국가들 속출할 것” 국제기구 수장들 경제비관론  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린 마틴(왼쪽 두 번째) 뉴욕증시(NYSE) 회장 등이 패널 토론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명사들이 모여 세계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인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WEF·다보스포럼)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의 후폭풍에 대한 암울한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경제계 거물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타격이 특정 국가나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에 걸쳐 안보 위협과 기아, 경기 침체를 불러올 수 있다고 입을 모아

경제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

‘비누 한 장으로 우크라이나 난민 20명 먹인다’

선 미니스트리, 우크라 난민 사역 우크라이나 국기 비누 제작해  김교역 우크라이나 선교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최근 현지 난민들에게 빵을 나눠주는 모습. 맨 왼쪽 여성은 고려인 통역. [김정한 선교사 제공]초교파 선교 단체 ‘선 미니스트리’(대표 김정한 선교사)가 비누 제작을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천연 무공해 건강 비누 공예 교실을 개설 중인 선 미니스트리는 최근 우크라이나 국기 모양의 비누를 만들어 우크라이나 현지 김교역 선교사의 사역 돕기에 나섰다. 선 미니스트리의 김정

종교 |선 미니스트리, 우크라 난민 사역 |

원불교 애틀랜타 교당 우크라이나 성금

원불교 애틀랜타 교당은 19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를 찾아 이홍기 한인회장에게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돕기에 써달라며 2,000달러를 전달했다. 원불교는 오는 28일 원불교 창시자인 박중빈 대종사가 큰 깨달음을 얻어 원불교를 시작한 날을 기념하는 대각개교절을 맞아 이날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경성 한인회 이사장, 이태범 교도회장, 박진은 애틀랜타 교당 교무, 이홍기 한인회장, 홍육기 한인회 수석 부이사장.  

사회 |원불교 애틀랜타, 교당, 박진은, |

‘부활의 기쁨을 고난 받는 우크라이나와 함께’

월드쉐어 USA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식료품 등 지원 물품을 전달받는 모습. [월드쉐어USA 제공]‘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가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부활절 헌금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에 관심 있는 교회나 교인이 월드쉐어 USA 측에 부활절 헌금을 보내면 월드쉐어 USA는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 교회 목회자, 선교사 등 현지 난민 사역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태광 목사는 “일부 교회들이 부활주일 헌금을 우크라이나로 보내기로 한다는 소

종교 |월드쉐어 USA |

교황,“끔찍한 잔학행위” 우크라이나 부차 학살 규탄

프란치스코 교황이 6일 우크라이나 부차에서 드러난 민간인 학살 정황과 관련해 “끔찍한 잔학행위”라고 강도 높게 규탄했다. 교황은 이날 바티칸 바오로6세홀에서 열린 수요 일반 알현에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최근의 소식은 안도와 희망을 주기는커녕 부차 학살과 같은 새로운 잔학행위를 증언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교황은 이 일을 “여성과 어린이 같은 무방비 상태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저질러진 도를 넘은 끔찍한 잔학행위”라고 규정하고 “이들은 전쟁이 끝나기를, 죽음과 파괴의 씨를 뿌리지 말아 달라고 간청하는 희생자일 뿐”이

종교 |교황,우크라이나 부차 학살 규탄 |

‘출구전략’ 찾는 우크라이나…돈바스 영토 포기하나

젤렌스키, 5차 협상 앞두고 “국경지역 논의 준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러시아와의 독립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5차 평화협상을 앞두고 친(親)러시아 반군이 점령한 동부 돈바스 지역과 관련해 타협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는 영토를 양보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난 것으로 우크라이나가 전쟁의 출구를 찾기 위해 돈바스 포기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러시아가 최근 전쟁 목표를 우크라이나 점령에서 돈바스의 러시아 편입으

사회 |우크라이나 돈바스 영토 포기하나 |

가족의 기약 없는 피란생활

 [로이터=사진제공]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삶의 터전을 읽은 한 우크라이나 가족이 27일 자카르파트스카야 주의 주도인 우주고로트 난민캠프에서 기약 없는 피란생활을 하고 있다. 이 가족은 친러 분리주의 무장세력인 루한스크 인민공화국에 살다가 생명에 위협을 느껴 탈출했다고 밝혔다. 루한스크와 돈바스 지역에서는 친러 무장세력들로 인해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대거 탈출하고 있다. 

사회 |우크라이나 가족 |

미 국경으로 몰려드는 우크라이나 난민들

미 국경으로 몰려드는 우크라이나 난민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쟁이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들어오려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온 난민들이 국경으로 몰려들고 있다. 지난 18일 샌디에고 남쪽 샌이시드로 국경 검문소에서 인도주의적 비자 발급을 기다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로이터] 

이민·비자 |미 국경으로 몰려드는 우크라이나 난민들 |

우크라이나 돕기 음악회 감동 선사

음악가들 재능기부 연주회한인들 성금모금함에 정성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우크라이나 성금 모금 음악회’가 오는 19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돼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 애틀랜타 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기독실업인회(CBMC스와니 지회장 천경태)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및 지휘 박평강)의 연주로 전쟁의 아픔과 고통 속에 있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화의

사회 |우크라이나, 성금모금 음악회, 한인회, 박평강, 애틀랜타 신포니아 |

둘루스시, 우크라이나 지지 조명 설치

파랑 및 노랑 야간 조명 설치우크라이나 출신 직원 근무 둘루스 시청과 인근 광장 분수대 등의 야간 조명이 파란색과 노란색 조명으로 장식됐다. 둘루스시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노란색의 조명으로 시청 외부에 설치했기 때문이다.둘루스시에는 우크라이나 출신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출신 관리 기술자 알렉스 맛소타씨가 그 주인공이다. 마소타씨는 1998년에 둘루스에 이사와 현재 9년째 시청에 근무하고 있다. 맛소타씨는 전쟁

사회 |둘루스시, 시청, 조명, 파란 노랑, 우크라이나 지지 |

[한인타운 동정] “우크라이나 돕기 자선음악회”

우크라이나 돕기 자선음악회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아픔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성금 모금 음악회’가 오는 19일(토) 오후 6시에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및 지휘 박평강)와 민복희, 홍승희, 임성규 등 지역 한인 및 외국인 음악가들이 참여한다. 음악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행사 당일 성금 모금함이 준비된다. 문의=770-813-8988 버지니아 한의과 대학교 입학설명회버지니아 한의과 대학교에서 4월 봄학기 온라인 강의를 위한 신,편입생 줌 화상 입학설명회를 3월 26일(토) 오후1

사회 |한인타운 동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