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적자’ 우정국, 우편배송일 축소 검토
우표값도 또 인상할 듯78센트서 90~95센트로의회에 150억불 지원 요청 만성 재정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연방 우정국이 우표값을 다시 인상하고 배달일을 축소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연방 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데이빗 슈타이너 연방 우정국장은 지난 17일 연방하원 감독 및 정부개혁위원회 청문회에 나와 의원들에게 “우정국 운영자금이 12개월 내에 바닥날 위기에 처해 있으며, 우정국 운영 유지를 위해 조속한 지원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