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 우수학생 명문대 가는 길 있다
아이비리그 등 38곳중 12곳까지 조기지원 일부 대학은 서류미비자·유학생도 자격 대부분 연소득 5~6만달러 이하 가정 출신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요즘, 많은 가정에서 자녀들을 대학 보내기란 녹록치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미국의 교육 시스템이 좋은 것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라도 성적이 우수한 꿈나무들에게는 생각보다 많은 장학금 프로그램들이 있다는 것. 그중 많은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