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서 외상에 의한 사망, 교통사고보다 총기사건이 '더 문제'
미국의 외상에 의한 사망 요인을 분석해 보니 교통사고보다 총기사건이 더 큰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CNN은 23일 의학저널 '외상 수술 및 급성 치료'에 실린 연구보고서를 인용, 2017년 조기 사망으로 상실한 생존 기간을 뜻하는 '잠재수명손실연수(YPLL)가 총기사건과 교통사고에서 각각 144만 년과 137만 년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연구진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P)의 계산 방식에 맞춰 미국인 기대수명 78.7세에 근거한 '기준 연령' 80세에서 사망 연령을 빼 YPLL을 구했다. CDCP는 2009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