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카페] 사회적 외로움 심하면 기억력 저하 빨라진다
사회적 고립(외로움)이 기억력을 빼앗아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런던 정경대의 새너 리드 박사 연구팀이 영국 노화 종단연구(ELSA) 참가 노인 1만1,233명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연구팀은 2년마다 설문조사를 통해 혼자 사는지, 한 달에 한 번 이상 직접 만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이 있는지, 클럽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지 등을 묻고 인지기능 테스트를 시행했다. 그 결과 사회적 고립이 가장 심한 노인이 2년마다 기억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