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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LPGA 최종전 우승…올해의 선수·상금·평균타수 1위

여자 골프 사상 역대 최다 우승 상금 200만 달러한국 선수들, 시즌 4승 마무리…16개 대회 연속 무승·주요 개인 타이틀 획득 실패 12월 결혼하는 리디아 고(왼쪽)와 정준씨.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리디아 고는 20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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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올해의 선수 '싹쓸이'…"난 가장 행복한 사람"

토트넘 올해의 선수 석권한 손흥민[토트넘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정규리그에서만 21골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한 손흥민(30)이 소속팀 토트넘의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었다.토트넘은 15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구단 '올해의 선수'를 싹쓸이했다고 전했다.손흥민은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는 물론, '토트넘 주니어 팬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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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올해의 선수·상금·다승왕

LPGA 시즌 최종전 우승 고진영(26)이 2021 시즌 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 넬리 코다(미국)를 제치고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 다승왕을 휩쓸었다. 고진영은 21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면서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이 대회 정상에 오른 고진영은 올 시즌 5번째 우승을 기록, 코다(4승)를 제치고 다승왕에 올랐다. 단일 시즌 5승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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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올해의 선수, 르브론 제임스·나오미 오사카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 최우수 선수에 남자 선수는 NBA LA 레이커스의 우승을 이끈 르브론 제임스(36)가, 여자 선수로는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우승자 나오미 오사카(23·일본)가 선정됐다. AP통신은 27일 “35명으로 구성된 패널들의 투표 결과 오사카가 1위 표 18표를 획득, 71점을 받아 60점을 얻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최우수선수(MVP) 브리안나 스튜어트를 제치고 올해의 여자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오사카는 2018년 US오픈 결승에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를 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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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종전 우승 고진영, 상금왕 2연패…올해의 선수는 김세영

고진영[AFP=연합뉴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고진영은 20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5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2020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공동 2위 김세영(27)과 해나 그린(호주)을 5타 차로 따돌리고 투어 통산 7승째를 거뒀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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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애틀랜타 프리먼, 베이스볼다이제스트 선정 '올해의 선수'

미국프로야구(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포 프레디 프리먼이 미국 야구전문잡지 베이스볼다이제스트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MLB닷컴과 AP통신은 5일 프리먼이 기자, 방송해설자, 전직 선수, 감독, 구단 관계자 등 17명으로 이뤄진 베이스볼다이제스트 패널의 투표에서 1위 표 8표를 받는 등 34점을 획득해 호세 아브레우(시카고 화이트삭스·26점)를 따돌리고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고 전했다.프리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팀당 60경기만 치른 정규리그에서 타율 0.341을 치고 홈런 13방에 53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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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 터진 손흥민…토트넘 올해의 선수·골까지 4관왕 '우뚝'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10-10 클럽' 가입과 함께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30개)를 쏟아낸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상복까지 터졌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레스터시티와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뒤 이번 시즌을 결산하는 자체 시상식을 진행했다.올해 시상식에서도 손흥민이 주인공이었다.손흥민은 자체 시상식에서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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