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시 단일사용자 화장실 남녀 구분 없애
키샤 랜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지난 16일 성소수자 자긍의 달을 맞아 100개 이상의 공공이용 단일-사용자(single-user) 화장실을 모든 성별이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애틀랜타 시장실 관계자는 “올 젠더” 화장실은 해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포함해 시 소유 전역의 약 113개 시설에서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시장실 대변인은 시의회 인준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또한 1969년 스톤월 폭동 사태 52주년 기념일인 오는 6월28일까지 필요한 모든 화장실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