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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선서식도 ‘올 스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비상사태로 연방 이민서비스국의 대면 업무가 전면 중단된 가운데 시민권 취득의 마지막 단계인 시민권 선서식도 이뤄지지 않으면서 이로 인해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선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이민자들이 많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많은 영주권자들이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시민권 취득에 나서고 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시민권 선서식을 하지 못해 최종 단계에서 발목을 잡힐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인터넷매체 버즈피드는 “매달 6만6

이민·비자 |시민권,선서식,올스콥 |2020-04-13 10: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