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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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오대기 장로 모친상

오대기 애틀랜타 AKUS 회장이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장로의 모친 오숙자 권사가 30일 새벽 96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례일정은 △문상 예배= 5월 3일(화) 오후 7시 리장례식장 △ 천국환송예배= 5월 4일(수) 오전 10시 리장례식장 △하관예배= 5월 5일(목) 포레스트 그린 파크 묘지(Forest Green Park Cemetery 535 Texas Rd, Morganville, NJ 07751)이다.문의: 201-349-6641

생활·문화 |오대기, 모친상, 오숙자 권사 |

〈신년사〉 오숙자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

존경하는 앨라배마 한인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제 10대 앨라배마 한인회연합회 회장 오숙자 신년인사 드립니다. 코비드 19로 모두가 힘든 2020년을 떠나보내고,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며 모두 건강 하기를 기원합니다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는 앨라배마 주  헌스빌, 버밍햄, 몽고메리 , 남부앨라배마 , 어번 오펠라카, 모빌의 각 지역 한인회 간의 교류와  정보교류를 통하여 소통하며 한국인을 자긍심을 높이며 서로 믿고 협력하는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

사회 |오숙자,앨라배마,신년사 |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 신임회장에 오숙자씨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 제10대 신임회장에 오숙자 전 남부앨라배마한인회장을 선출했다.연합회는 지난 12일 앨라배마 몽고메리 윈게이트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투표를 통해 오숙자 전 회장을 연합회장으로 선출했다. 오숙자 신임 회장은 안순해 현 회장의 뒤를 이어 내년 1월부터 2년간의 임기로 회장직을 수행한다. 오 신임 회장은 “연합회의 화합과 발전, 그리고 앨라배마 한인사회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연합회 사무총장은 이영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이 맡게 됐다. 조셉 박 기자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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