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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범 중국인” 오보에 ‘발칵’

뉴욕포스트 한때 보도 지난 13일 전 세계를 충격에 몰아넣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 사건 관련, 태블로이드 매체인 뉴욕포스트가 사건 발생 몇시간 후 총격범이 중국인이라는 오보를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트럼프 암살 미수 총격범이 비밀경호국 요원들에 의해 사살됐다’는 제목의 13일자 기사에서 “총격범이 중국인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한 것이다. 이 매체는 1시간여 후 “총격범은 백인 남성으로만 확인됐다”고 정정했지만 이미 오보는 온라인에서 무차별적으로 확산한 후였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

사건/사고 |총격범 중국인 오보 |

사망→생존→사망…'본드걸' 타냐 로버츠, 오보소동 끝 별세

로버츠 동거인, 사망 공식 확인…"세상 떠났다는 게 진실"언론 "기이했던 마지막 몇시간보다 성공적 배우로 기억될 것" 007시리즈 영화에서 '본드걸'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미국 할리우드 배우 타냐 로버츠(65)가 별세했다.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은 5일 로버츠의 동거인인 랜스 오브라이언을 인용해 로버츠가 로스앤젤레스(LA) 시더사이나이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언론들은 지난 4일 당시 생존해있던 로버츠가 사망했다는 오보를 낸 뒤 이를 정정했고, 하루 만에 다시 로버츠가 정말로 별세했다고 전했다.&n

연예·스포츠 |타냐 로버츠,본드걸,별세 |

오바마 새 회고록, 대선 직후 나온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새 회고록이 오는 11월 대선 직후에 나온다. 펭귄랜덤하우스 출판그룹 산하 크라운 출판사는 오바마 전 대통령의 회고록 ‘약속의 땅’(A Promised Land)이 오는 11월17일 발간된다고 밝혔다. 대선일로부터 2주 뒤 시점이다.이 책은 오바마의 대통령 시절을 회상하는 회고록 2부작 중 1권으로, 미국에서만 300만부의 초판 인쇄에 들어간다고 출판사는 전했다. 한국어를 포함한 25개 국어로 출판될 예정이다.이번 회고록 출판은 지난 2017년 크라운의 모기업 펭귄랜덤하우스가 총 6,000만 달러(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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