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WM 자랑·대들보 되겠다”..첫 질주 시작
그룹 유스피어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번째 데뷔 싱글 앨범 ‘SPEED Z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04 [스타뉴스]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가요계 첫발을 내디뎠다.유스피어(여원,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4일 오후(한국시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데뷔 싱글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소이는 "너무 떨리는 자리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