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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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거일, 한인 유권자 참여 절실

오전7시-오후7시, 지정 투표소에서투표참여가 곧 한인사회에 큰 힘돼 8일 중간선거 투표일이다. 중간선거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율이 기대되는 가운데 8일 조지아주의 2,400개 이상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진행된다. 오후 7시 투표가 완료되면 대략 자정쯤 후보자들의 당락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지난 4일 마감된 조지아주 사전투표에서는 사상 최고인 229만여명이 투표에 참여해 부재자 투표자 21만여명과 합쳐 총 250만명 이상이 투표를 마쳤다.사전투표 데이터에 의하면 흑인과 여성 유권자의 참여율이 높았다. 대신

정치 |중간선거, 한인 참여 |

'참여가 바로 힘', 오늘은 예비경선 투표일

오전 7시-오후 7시, 거주지 투표소에서공화 주지사, 민주 7지역 연방하원 관심  11월 조지아주 중간선거 각 정당의 후보자를 가리는 예비선거가 24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실시된다.이번 선거에서는 조지아 주지사를 비롯해 연방상원의원, 연방하원의원, 주의회 의원 및 카운티 선출직 후보자, 그리고 비정당 선출직인 판사 및 카운티 교육위원 등을 가린다.조지아주는 선거에서 50% 이상의 득표를 얻지 못하면 상위 득표자 2명이 결선투표를 치르게 돼있다. 예비경선의 결선투표 예정일은 6월 21일이다.이번 예비경선에서

정치 |예비경선, 프라이머리, 조지아주, 투표, 한인 참여 |

〈사진〉오늘은 부럼 까먹는 정월대보름

<사진>오늘은 부럼 까먹는 정월대보름11일은 한국에서 음력 정월대보름으로, 나물과 호두 땅콩 등 부럼을 까먹으며 가족들의 한 해 건강을 기원하는 풍습을 이어오고 있다. 둘루스 남대문시장에서 12일까지 열리는 정월대보름 특가전을 찾은 한인들이 수북이 쌓인 나물과 부럼을 사고 있다. 이인락 인턴기자

|정월대보름,특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