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쉘 강 대표, 귀넷 예산심의 위원 재임명
귀넷 의장과 각 부서 예산안 심의 미쉘 강(사진)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애틀랜타지부 대표가 귀넷카운티 예산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재임명 돼 2023 년 예산심의에 참여한다.강 심의위원은 다른 4명의 위원과 함께 귀넷카운티 25개 부서가 제출한 비즈니스 플랜과 상정된 예산을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커미셔너 의장과 함께 심의한다. 미쉘 강 위원은 지난해 예산심의에 참여해 아시안 이민자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카운티 정부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언어서비스 확대, 이민자 커뮤너티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귀넷 정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