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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강 대표, 귀넷 예산심의 위원 재임명

귀넷 의장과 각 부서 예산안 심의 미쉘 강(사진)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애틀랜타지부 대표가 귀넷카운티 예산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재임명 돼 2023 년 예산심의에 참여한다.강 심의위원은 다른 4명의 위원과 함께 귀넷카운티 25개 부서가 제출한 비즈니스 플랜과 상정된 예산을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커미셔너 의장과 함께 심의한다. 미쉘 강 위원은 지난해 예산심의에 참여해 아시안 이민자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카운티 정부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언어서비스 확대, 이민자 커뮤너티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귀넷 정부의

사회 |미쉘 강, 귀넷 예산심의 위원 |

미쉘 강 한인 최초 귀넷 예산심의위원

아시안 이민자 대변 역할 귀넷몰 재개발 자문위원 아시안아메리칸액션펀드의 미쉘 강 한인유권자 디렉터가 귀넷카운티 시민예산심의위원회(Citizens Budget Review Committee) 위원으로 위촉돼 2022년 예산심의에 참여했다.지난 6월 귀넷카운티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의 지명을 받아 2022년 예산배분 등에 참여한 미쉘 강 위원은 “한인 최초로 심의위원에 임명된 만큼 아시안 이민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카운티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혜택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 미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사회 |귀넷,예산심의,한인,최초,미쉘 강 |

연방의회 예산심의 지연…셧다운 재발 우려

 연방 의회의 예산 심의가 늦어지고 있어 ‘셧다운’(Shut Down·일시적 업무 정지) 재발 우려가 커지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 투입에 민주당이 반대하면서 의회의 예산 처리가 계속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이래 벌써 두 차례나 연방정부 셧다운이 빚어진 가운데 올해에도 국경장벽 예산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민주당의 탄핵 추진, 내년 11월 대선을 향한 경선전 본격화 등 어느 때보다 복잡한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예산 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셧다운,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