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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씨 ‘폭설 풍경’ 영예의 대상

제3회 본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총 532점 응모 ‘열기’… 최우수상엔 이문기씨 제3회 한국일보 미주본사 아마추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홋카이도의 폭설 풍경을 환상적으로 담아낸 김영희(클라라)씨(버지니아)의 ‘그대, 그리움을 위하여’가 선정됐다. 또 최우수상은 어린 형제의 깜찍한 모습을 잘 포착한 ‘형이 미안해’를 출품한 이문기씨(일리노이)에게 돌아갔다.스마트폰과 디지털 카메라의 일상화 트렌드 속에 본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일상과 여행지 등에서의 행복한 순간 등을 공유하기 위

사회 |아마추어 사진공모전,당선작 |

“영희씨 친부모 찾기 응원합니다”

 존슨 뉴욕시의장, 트위터에 한인입양인 사연 올리고 관심 당부 입양인 출신 아버지 사연도 공개  한국계 혈통의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이 11년째 친부모를 찾고 있는 뉴욕 한인 입양인의 사연<본보 12월11일자 A4면>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해 화제다.존슨 시의장은 17일 자신의 시의장 트위터 계정(@NYCSpeakerCoJo)을 통해 한글과 영문으로 45년 전 미국에 입양된 에이배 베서(한국명 김영희)씨의 사연을 올렸다.존슨 시의장은 “저는 자신의 생물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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