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같은 보석강도…20초만에 ‘작업 끝’
뉴욕시내 대낮 4인조 기막힌 업무분담 통해 뉴욕경찰이 공개한 4인조 보석강도단의 범행 모습. 남성 3명이 소리를 지르며 가게로 진입(왼쪽부터), 3명이 망치로 진열장을 부스고 보석들을 쓸어담는 동안 1명은 망을 보고 있다. 이후 강도단이 쏜살같이 가게를 나가 도주하고 있다. [NYPD 제공]백주 대낮에 4인조 강도단이 뉴욕의 한 보석점에 들이닥쳐 20여초만에 200만달러 이상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보석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경찰(NYPD)은 트위터에 사건 현장을 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