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존 최고 ‘애국가’ 영문악보 발굴
뉴욕한인교회 1944년 제작·인쇄본 공개당시뉴욕 한인자녀들 위한 교육용 추정 일제 식민지 치하 시절 뉴욕에서 제작된 현존 가장 오래된 영문 ‘애국가’ 악보가 70여년 만에 뉴욕에서 발굴됐다.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는 김근영 목사는 11일 1944년 뉴욕한인교회에서 제작·발간한 영문 ‘애국가’ 악보 인쇄본을 본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애국가 악보는 영문으로 제작 발간된 악보로는 가장 오래된 것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안익태 선생의 애국가 악보는 1935년 시카고한인교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