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수감사절 연휴 5,340만명 떠난다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미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미국인이 5,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24~28일까지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5,340만명에 달하는 여행객이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측된다고 9일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5,600만명) 보다 단 5% 적은 것으로 업계에서는 미국인들의 여행심리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거의 회복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