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협, 대규모 청년연합집회 연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는 지난달 31일 스와니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2019년도 사업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예산 및 사업안을 의결했다.1부 예배에서 교협 부회장인 남궁전 목사는 ‘오직 주의 은혜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도 바울의 생애를 보면 순간 순간 주님을 만나고 은혜를 체험했다”며 “우리의 목회도 ‘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라는 바울의 고백처럼 은혜를 마음에 두고 맡기신 목장과 지역에서 하나님의 목회를 하자”고 말했다.이제선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회원들은 전년도 사업 및 회계결산 보고를 통과시켰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