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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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도움 필요하면 전화하세요”

재외동포청 ‘재외동포 365 민원콜센터’가 2년여 만에 누적 상담 10만 건을 넘어섰다. 아포스티유, 해외 이주 신고, 국적 등 재외동포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국어 외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제공한다. 웹콜, 문자, 웹챗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24시간 연중무휴 상담이 가능하며, 복잡한 민원을 한 번의 상담으로 해결하도록 설계되었다. 재외동포청은 더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사회 |재외동포 365 민원콜센터, 연중무휴 24시간 상담제공, 해외서 도움 필요하면 전화하세요 |

24시간 연중무휴 ‘동포청 콜센터’ 출범

6월5일 공식 개소 맞춰 재외국민 민원상담·안내 1주일 후인 오는 6월5일 한국에서 재외동포청이 공식 출범함과 동시에 하루 24시간 연중무휴로 다양한 재외동포 민원 상담 및 안내를 제공하는 ‘동포 콜센터’가 운영에 들어간다. LA 총영사관의 경우 민원 서비스를 위한 전화 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는 민원인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이번에 신설되는 재외동포청 ‘동포 콜센터’는 모든 재외국민 관련 민원 및 관련 상담과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이를 통한 남가주 주민들의 민원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사회 |동포청 콜센터 |

둘루스 경찰서 로비 연중무휴 개방

둘루스 경찰서는 대중의 편의를 위해서 둘루스시 공공안전센터(Public Sfety Center) 내 경찰서 로비를 주 7일, 24시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낮이나 밤에 그리고 주말에도 언제나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공공안전센터 1층 로비는 다급한 위험에 처한 사람에게 안전한 장소로 제공된다. 누군가가 자신을 뒤따라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센터에 들어가 경찰관에게 알리고 안전을 요청할 수 있다.  센터의 로비 공간은 24시간/7일 감시카메라로 모니터 되며 누군가가 건물로 들어오면 알림이

사회 |공공안전센터,경찰서,로비,연중무휴,개방,시민,안전,둘루스 |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연중무휴라지만…

복잡한 보안절차해외한인들 불편  한국의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증명서를 오는 15일부터는 24시간 인터넷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그러나 재외국민이 미국 등 해외에서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8가지에 달하는 각종 보안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야 하는 등 너무 절차가 까다롭고 복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한국 대법원은 “15일부터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통한 증명서 발급 및 신고 서비스를 24시간으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대법원의 이번 조치는 이용시간 제한을 없애 연중 무휴로 이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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