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정부, 코로나 장례비용 9,000달러 지원
자격자 70% 신청 안 해 연방정부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망했을 경우 사망자 당 최대 9,000달러까지 지원해주는 ‘코로나19 장례 보조 프로그램’에 대한 유족들의 적극적인 애용을 당부했다. 30일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의 신청마감을 무제한 연장했지만 코로나 사망자 80만명 중 불과 22만6,000명이 약 15억달러 지원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1인당 지원금은 평균 6,637달러로 집계됐다. 주별로는 가주에서 약 2만1,000건이 접수돼 1억4,100만달러가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