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투표 지연' 논란 미 연방우체국장, 상·하원서 증언하기로
미국의 11월 대선을 앞두고 우편투표가 정치 쟁점이 된 가운데 미 연방우체국장이 미 상·하원에 연달아 출석해 증언할 예정이다.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18일 루이 드조이 연방우체국장이 오는 21일 미 상원 국토안보위원회의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한다고 보도했다.드조이 우체국장은 우편투표를 위한 USPS의 재정 수요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다. WP는 이번 청문회가 드조이 우체국장이 의원들 앞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우편물 배송 서비스에 대해 답변하는 첫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드조이 우체국장은 지난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