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노동장관 비서실장 한인 발탁
고경주 전 연방 보건부 차관보의 아들 댄 고(36)씨가 연방 노동장관 비서실장으로 임명돼 바이든 행정부에 합류했다. 댄 고씨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연방 노동부장관으로 지명된 마티 월시 전 보스턴 시장에 의해 장관 비서실장(Chief of Staff)으로 발탁돼 지난달 23일 온라인 부임 선서식을 가졌다. 윌시 연방 노동장관 지명자는 연방 상원 소위원회의 인준 청문회를 통과해 현재 상원 전체회의의 최종 인준 표결을 기다리고 있다. 댄 고씨는 윌시 장관 지명자가 처음 보스턴 시장에 당선됐던 지난 2014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