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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한인여성 연고자 없어 장례 못치러

조군자씨, 플러싱병원서 사망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던 80대 한인 여성이 병원에서 사망했지만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중앙장의사는 조군자(사진)씨가  지난 13일 플러싱 병원에서 사망했으나 유족과 연락이 닿지 않아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1935년 3월15일 출생한 고인은 플러싱 애시(ASH) 애비뉴에 거주했고 한동안 뉴욕 일본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장의사는 “유가족 연락처를 알고 있는 분은 중앙장의사(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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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한인여성 연고자 없어 장례 못치러

외롭게 살아오던 60대 한인여성이 사망했지만,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중앙장의사에 따르면 지병을 앓아온 최완옥(여·69)씨는 지난 7일 뉴욕장로병원에서 사망했다.고인은 퀸즈 한인성당에 다녔으며, 고인의 남편은 약 35년 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장의사 측은 “최씨의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무연고자 묘지에 안장된다며 고인을 아는 사람은 연락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락처:중앙장의사 718-353-242460대 한인여성 연고자 없어 장례 못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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