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에서 '우한 역병' 동판 다수 발견돼
애틀랜타 경찰청은 최근 애틀랜타시 건물 및 곳곳에 곰돌이 푸(Pooh)가 젓가락으로 박쥐를 잡아먹는 그림을 담고 우한 역병이라는 글이 쓰여진 동판이 부착돼 있는 것을 발견해 조사에 나섰다.미국 매체들은 곰돌이 푸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상징하고, 젓가락은 아시안계, 박쥐는 이번 코로나19의 원인이 된 식용박쥐를 비유한 것처럼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난 주 작은 청동색 동판에 대한 신고 전화를 받았다”며 “첫 번째 동판은 13일 인만 공원에 있는 188 웨이벌리 웨이 앞 전기 박스에서 발견됐고, 두 번째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