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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테니스 1위’ 바티, 25살에 ‘충격 은퇴선언’

지난 3년간 세계 1위 유지  여자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애슐리 바티가 은퇴를 선언했다. [로이터]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1위 애슐리 바티(호주)가 만 스물다섯 살의 나이에 충격의 은퇴 선언을 했다. 바티는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니스가 내게 준 모든 것에 감사하고,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며 떠난다”고 은퇴를 발표했다. 바티는 여자 테니스 최정상에 올라있는 선수다. 2019년 프랑스오픈에서 첫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지금까지 3년 가까이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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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테니스 재개하자마자 ‘자매 맞대결’

윌리엄스 자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톱시드 오픈(총상금 22만5천달러) 단식 16강에서 맞대결한다.동생인 세리나 윌리엄스(9위·미국)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베르나다 페라(60위·미국)에게 2-1(4-6 6-4 6-1) 역전승을 거뒀다.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67위·미국)가 빅토리야 아자란카(58위·벨라루스)를 2-0(6-3 6-2)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이로써 비너스와 세리나는 이번 대회 8강행 티켓을 놓고 양보할 수 없는 일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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