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자·은주·영옥' 여성 3인방 등 한국계 4명 연방의회 입성
하원선거 출마 5명 중 4명 당선 쾌거…역대 최다 한국계 의원 배출영 김 후보가 현역 의원에 설욕전 펼치며 레이스 대미 장식'오바마 키즈'부터 한인 '선거의 여왕'까지…코리안 파워 기대 고조미셸 박 스틸(왼쪽·한국명 박은주), 메릴린 스트릭랜드(가운데·한국명 순자), 영 김(오른쪽·한국명 김영옥) 당선인. [페이스북 캡처]한국계 여성 영 김(한국명 김영옥·57) 미국 공화당 후보가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면서 한국계 4명이 연방의회에 나란히 입성하는 데 성공했다.영 김 후보는 13일 캘리포니아주 제39선거구에서 민주당 현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