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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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미국 최연소 여성시장 조지아에

브룩 허커비 아라비 시장시장, 학생, 파트타임 일 21세로 조지아주 역사상 최연소 여성 시장이자 미국 역사상 최연소 여성 시장이 조지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브룩 허커비(사진)는 인구가 500명 미만인 크리습카운티 타운인 아라비(Arabi)의 시장일 뿐만 아니라 조지아 농무부의 학생이자 직원이기도 하다.허커비는 또한 에이브러험 볼드윈 아그리컬츄럴 칼리지에서 농업 기술학을 전공하는 학생이기도 하다. 도시를 운영하지 않거나 학업에 종사하지 않을 때 허커비는 조지아 농무부에서 지원 서비스 직원으로 파트타임으로

정치 |최연소 여성시장, 크리습카운티 아라비 시장, 브룩 허커비 |

뉴저지 첫 한인 여성시장 체리힐시 수잔 신 앵글로

“나는 가난한 이민자 출신” 진솔한 취임사로 화제  뉴저지주 첫 한인 여성 시장에 당선돼 화제가 됐던 한인 수잔 신 앵글로(한국명 신소영) 체리힐시 시장이 진솔한 취임사와 특색있는 취임식으로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일 뉴저지주 체리힐시 타운홀에서는 지난해 시장에 당선된 수잔 신 앵글로 신임 시장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로써 앵글로 시장은 뉴저지주 역사상 최초의 한인 여성 시장이자 뉴저지주 세번째 한인 시장, 체리힐시의 첫 한인 시장이라는 영예로운 찬사를 받았다.이날 앵글로 시장의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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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서 첫 동성애 흑인 여성시장 탄생

라이트풋, 압도적 표차 승리정치 경험 전무한 검사 출신"부패정치 신물 유권자 표심" 정가 "미 정치 새 역사"평가 미국 3대 도시이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커밍아웃한 흑인 여성' 시장이 탄생했다. 미국 대도시에서 흑인 여성, 그것도 성소수자 시장이 나온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선거사에 새로운 기록을 쓴 셈이다.2일 열린 시카고 시장 선거 결선 투표에서 '정계 새 얼굴' 로리 라이트풋(56·민주) 전 연방검사가 '거물급 정치인' 토니 프렉윈클(72·민주·쿡 카운티 의장)을 압도적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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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300년만에 첫 여성시장

'카트리나' 복구요원 출신18일 남부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시 역사상 300년 만에 처음 여성 시장이 당선됐다. 주인공은 12년 전인 2005년 이 도시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 재난 당시 복구요원으로 일했던 라토야 캔트렐(45∙사진)이다.그녀는 뉴올리언스의 유명한 재즈 마켓에서 "오늘 승리는 내가 아닌 뉴올리언스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켄트렐은 약 60%의 득표율로 같은 민주당 소속이자 여성 후보인 드지레 샤르보넷을 제쳤다.두 후보는 지난달 무려 18명이 경합한 예비선거에서 1, 2위를 차지해 결선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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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지방선거〉애틀랜타시, 사상 두번째 여성시장 확정

바텀스∙놀우드,  결선 진출 셜리 프랭크린에 이어 역사상 두 번째로 여성이 애틀랜타 시장이 탄생이 확정됐다.8명의 후보가 난립한 가운데 7일 치러진 애틀랜타 시장 선거에서 두 여성 시의원인 케이샤 랜스 바텀스 후보와 메리 놀우드 후보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해 내달 5일 결선투표에서 맞붙게 됐다.케이샤 랜스 바텀스 후보는 투표자의 26%인 2만 5,347표를 얻어 1위를, 메리 놀우드 후보는 21%인 2만 144표를 얻어 흑백 여성간 결선투표를 벌이게 된 것이다. 바텀스 후보는 애틀랜타 남쪽 지역의 흑인 빈곤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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