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여름성경학교

실로암한인교회, 여름성경학교 대면으로 개최

'펀(fun), 복음, 전도' 테마‘차세대’ 포커스, 청소년 프로그램 많아 실로암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에서 팬데믹 이후 지역 한인교회에서는 처음으로 대면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박원율 담임목사는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펀(fun), 복음, 전도” 3가지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외부로 나와 마음껏 뛰어 놀고, 복음에 대한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져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한다”고 전했다. ‘트레져드(Treasured)’ 주제로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는 말씀, 퍼펫쇼, 요리, 미술

사회 |실로암한인교회,여름성경학교,대면,개최 |

인종차별 논란 휩싸인 ‘ 여름성경학교 교재’

일부 출판사 올 여름 VBS 교재 논란‘라이프웨이’ ‘그룹 출판사’ 교재 등 흑인·노예 대한 인종차별 논란 불씨여름이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교회의 ‘여름성경학교(VBS)’. 교회별로 대체로 6월 말부터 시작되는 VBS가 올해는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논란의 배경을 짚어본다.■문제의 VBS 교재는…여름성경학교로 불리는 VBS(Vacation Bible Study)는 대형 출판사들이 제작한 VBS 교재를 교회가 단체로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역의 교회마다 VBS 주제가 겹치는 이유다.

종교 | |

〈사진〉제일장로교회 여름성경학교

<사진>제일장로교회 여름성경학교제일장로교회는 지난 5월31일~6월3일(토) 여름성경학교를 열고 성경공부, 소방교육, 스톤마운틴 전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4일 졸업예배에서 서삼정 담임목사(왼쪽서 두번째) 등이 졸업생들을 축하해주고 있다. 교회는 7월23~31일 시카고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떠나 홈리스들을 돕고 지역 전도를 다닐 예정이다. <사진 제공=제일장로교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