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이 틱톡에 '흑인 목매달아 태우고 싶어' 게시
경찰이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풀턴카운티 엘킨스포인트중학교의 학생이 타 학교 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종차별 발언 및 위협을 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글쓴이는 게시글에서 3명의 흑인 학생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한 개의 계정을 통해 최소 7개의 메시지를 발송했다. 한 글엔 “나의 백인 동료들(My Fellow White People)”이라는 문구로 시작돼 인종차별적 욕설들이 휘갈겨져 있다. 또 다른 글엔 흑인들을 헐뜯으며 “모두 목매달아 버리고 싶다(Hang Them All)”와 “역겨운 피부를 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