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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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인근유명 산책로서 살인사건

40대 남성 참혹하게 살해돼경찰,성소수자 혐오범죄 무게 에슨스 UGA 인근 산책로에서 40대 남성이 참혹하게 살해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에슨스-클라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인 지난 10월 19일 오전 개와 함께 산책 중이던 주민이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출동한 경찰은 급히 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남성은 결국 사망했다. 사건이 일어난 산책로는 평소에도 산책객들이 많은 곳이다.사망한 남성 신원은 47세의 산토니오 콜먼으로 동성애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콜면은 전날 집에서

사건/사고 |에슨스, UGA, 산책로, 살인사건, 동성애자, 혐오범죄 |

주정부 “애슨스 갱단과의 전쟁 선포”

거리총격 갱단원들에 중형선고 “갱단 발본색원 늦추지 않겠다” 지난해  UGA 인근 애슨스 시내에서 총격전을 벌인 이 지역 갱단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크리스 카르 조지아 법무장관은 2023년 3월 5일  애슨스 갱단 총격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갱단원 3명에게 법원이 각각 35년형을 선고했다고 직접 발표했다.법원은 이들  3명에게 살인혐의와 함께 거리 갱 테러 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이 같이 선고했다. 당시 갱단 총격으로 자바미 맥데이빗이라는 갱단원  1명이 사망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 지역 갱단인 EBK(Ever

사회 |에슨스, UGA, 갱단, 거리총격, 갱단과의 전쟁, 카르 조지아법무장관 |

집에 폭발물 재료 '가득'...30대 엣슨스 남성 체포

자신의 아파트에 폭발물 제조에 사용되는 재료들을 다량 보관하고 있던 엣슨스의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에슨스 배너 해럴드지는 에센스 경찰이 지난 18일   데이빗 아론 로마인(31.사진)이라는 남성을  폭발물 제조 및 소지 혐의로 그의 아파트에서 체포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당시 경찰은 로마인이 이웃과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뒤 로마인의 집에서 댜량의 폭발물 제조에 사용되는 재료들을 발견했다. 발견된 폭발물 재료는 양쪽 끝이 막힌 파이프를 비롯해 서랍에

|에슨스 남성,폭발물 재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