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볼라 확산 당국 ‘비상’…애틀랜타 등 5개 공항서 검사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유형의 에볼라 바이러스가 동아프리카 우간다에서 확산하면서 미 당국에도 비상이 걸렸다. 연방 보건당국은 우간다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거나 감염 의심 사례보고가 잇따르자 최근 21일 이내에 우간다를 다녀온 적이 있는 방문객들에 대한 검사에 착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우간다 방문객은 뉴욕 JKF와 뉴어크, 애틀랜타, 시카고 오헤어, 워싱턴 덜레스 공항 등 주요 5개 공항으로 입국해 에볼라 검사를 받게 된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아직 에볼라 의심이나 확인 사례는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