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자금 부당 신청 아시안 교수 코로나 극복 위해 선처
코로나19 분석 시스템 권위자판사 “미국은 당신이 필요해” 미 국립과학재단 기금 신청과 관련해 거짓 증언을 한 홍콩계 아시안 조지아텍 교수 에바 리가 12일 유죄 판결을 받았다. 리 교수는 의료 및 시스템 생물학 분야의 권위자로, 지난 몇 달 동안 미국은 리 교수의 컴퓨터 모델링에 의존해 코로나19를 통제하고 최종 백신을 배포하는 방법을 준비했다. 당일 재판에서 유죄 선고를 받은 리 교수는 중죄인이 됐다. 하지만 재판을 담당한 스티브 존스 판사는 리 교수가 지속해온 국가에 대한 봉사에 감사하며, 업무를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