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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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의견, 투표 통해 변화될 것"

"카멀라 해리스를 위해 투표해 주세요"주디 추 연방하원의원 에덴복지센터 방문 지난 29일 화요일 오전 11시 주디 추(연방하원의원·캘리포니아 제28선거구·민주) 의원이 피치트리코너스에 위치한 에덴복지센터(총괄디렉터·로렌스 유)를 방문해 한국 및 중국계 아시안들에게 “카멀라 해리스를 대통령으로 뽑아달라”고 호소했다.주디 추 의원은 “애틀랜타에 계신 유권자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아시안 커뮤니티와 더 밝은 미래를 보장하는 ‘새로운 앞길’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추 의원은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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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루 내가 만들어봐요”

“ 에덴복지센터로 오세요”매일이 즐거운 안전한 공간 평생 직장 생활을 하거나 자영업을 해오며 바쁜 이민 생활을 하고 은퇴를 하게 될 나이가 되면 자녀들은 훌쩍 성장해 각자의 가정을 꾸려 독립해 나간다. 돌아보면 복잡 복잡했던 큰 집에 노부부 혹은 독거 노인들이 집을 지키며 홀로 거주하거나 또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노인 아파트, 실버타운에 머문다. 애틀랜타는 이런 노인들을 위해 아침부터 오후까지 심심할 틈 없이 재미있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노인 복지센터들이 인기다.에덴복지센터가 지난 2월 피치트리코너스로 옮겨 4월 18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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