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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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총영사관 3월2일부터 업무재개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코로나19 확진 직원이 나와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업무를 3월 2일(화)부터 재개한다.이에 따라 영사관 방문 민원인은 사전예약에 따라 민원을 신청하시고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민원실 이용 사전예약은 '영사민원 24' (http://consul/mofa.go.kr)를 검색하여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진행 가능하다.민원실 일시 폐쇄기간(2.23~26) 예약을 했던 자들은 개별 안내대로 별도의 예약을 하거나 편한 시간에 영사관에 와 민원신청을 하면 된다.애틀랜타총영사관은 폐쇄기간 중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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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미국 총영사관 22일께 업무 재개

중국 우한 주재 미국 총영사관이 지난 1월 말 운영을 중단한 지 약 5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열 것이라고 중국 관영 매체가 10일 보도했다. 관영 CCTV는 이날 CNN방송을 인용해 “미 국무부가 이달 22일께 우한 총영사관 운영을 재개한다”면서 “이미 관련 미 의회에 보고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미국 우한 총영사관은 우한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지난 1월24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총영사관의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미국과 중국이 코로나19의 기원을 두고 갈등을 지속하는 가운데 미국 우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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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6월4일 업무 재개”

 코로나 19 확산으로 지난달부터 업무를 중단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빠르면 오는 6월 4일부터 이민수속자의 인터뷰 등 직접적인 대인접촉 업무를 재개한다.24일 USCIS는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업무를 중단하고 폐쇄 중인 각 지역 USCIS 오피스들의 이민업무를 오는 6월 4일부터 재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USCIS는 앞서 지난달 18일부터 지역 사무소와 망명신청 사무소, 어플리케이션 서포트센터(ASC)에서 진행되는 영주권 및 시민권 인터뷰, 지문채취, 망명신청, 시민권 선서 등 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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