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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부채 갚으려 한인회관 팔겠다"

15일 한인회 이사회 매각 의결매각은 이사회 아닌 총회 권한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어영갑)가 애틀랜타한국학교 부채상환을 위해 현 한인회관 매각을 추진하기로 결의해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15일 저녁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회 3분기 정기이사회에서 어영갑 이사장은 “한국학교가 부채상환 소송을 제기했다”면서 “현 한인회 재정상황에 비춰보아 갚을 능력이 없고, 이자만 자꾸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니 차라리 현 한인회관을 매각해 한국학교 부채를 상환하고 차제에 둘루스 혹은 스와니 한인타운 인근으로 회관을 옮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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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새 이사장에 어영갑 전 선관위원장

18일 금년 첫 이사회 개최해 선출김일홍씨 소송문제 담당 위원장에 제34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 첫 이사회가 18일 저녁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려 이사장에 어영갑 전 자문위원장을 임명하고, 자문위원장에 권기호 전 이사장을 내정했다. 또 현 한인회 소송사태를 맡아 담당할 한시적 기구인 윤리법사위원회 위원장에 전 회장 김일홍씨를 위촉했다. 김윤철 회장을 비롯해 이들 모두는 지난 한인회장 선거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이고 법원에 계류중인 소송의 피고인들이기도 하다. 지난해 선거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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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전직 회장단 중재안 거부

"공탁금 반환 나쁜 선례 남길 수 없다"시민의 사과 선행돼야, 인준투표 안돼 애틀랜타한인회는 지난 24일 전직 한인회장단이 제시한 중재안 3가지 안 모두에 대해 거부 혹은 유보적인 입장을 발표했다.27일 한인회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연 애틀랜타한인회, 34대 한인회장 선관위, 한인회 이사회는 전직 한인회장단의 중재안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를 들면서 거부 혹은 조건을 달아 유보의 입장을 분명하게 천명했다. 이날 회견에는 김일홍 회장, 권기호 이사장, 어영갑 선관위원장, 김윤철 당선자 등이 참석했다.어영갑 34대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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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동남부 안보협 새 이사장에 어영갑씨

<사진> 미동남부 안보협 새 이사장에 어영갑씨미동남부 국간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기홍)는 13일 둘루스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어영갑, 이사에 김학규, 강갑수, 엄두섭, 박귀봉씨를 선임했다.어영갑 신임 이사장은 “이사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은 국가안보단체협의회 신임 이사진들. 왼쪽부터 엄두섭, 김학규, 이근수 고무, 어영갑 이사장, 김기홍 회장, 강갑수씨.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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