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학교 부채 갚으려 한인회관 팔겠다"
15일 한인회 이사회 매각 의결매각은 이사회 아닌 총회 권한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어영갑)가 애틀랜타한국학교 부채상환을 위해 현 한인회관 매각을 추진하기로 결의해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15일 저녁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회 3분기 정기이사회에서 어영갑 이사장은 “한국학교가 부채상환 소송을 제기했다”면서 “현 한인회 재정상황에 비춰보아 갚을 능력이 없고, 이자만 자꾸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니 차라리 현 한인회관을 매각해 한국학교 부채를 상환하고 차제에 둘루스 혹은 스와니 한인타운 인근으로 회관을 옮기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