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치, 어린이 대상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지지
"부스터샷 간격 조정할 수 있으나 현재로선 8개월 유지"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로이터=연합뉴스 자료 사진]감염병 전문가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29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백신 접종 의무화 방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파우치 소장은 이날 CNN 방송과 ABC 방송에 잇따라 출연해 "델타 변이는 전염성이 매우 높고 더 많은 어린이가 감염돼 병원에 입원하게 될 것"이라며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밝혔다.그는 "수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