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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인만 받나”… 양로시설 줄피소

남가주 공정주택연맹 소송히스패닉계 입주 거부 주장 LA 지역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양로병원과 실버타운 등 양로 시설들이 ‘한인들만 입주시키고 비한인은 차별한다’는 이유로 무더기로 소송을 당해 관련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한인 운영 양로시설들은 상당수가 실제로 입주자들 중 한인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식사로 한식을 제공하는 등 한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문제삼은 비영리기관이 “한인들만 입주시키는 것은 연방 공정고용주택법을 위반하는 차별이자 민권 침해”라고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연방 법원 자료

사회 |왜 한인만 받나,양로시설 줄피소 |

나이 들어 아프면 어디로 가야 할까

매달 두 번째 금요일마다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에서 오전 10시에 정기모임을 갖고 있는 ‘남가주 한인 파킨슨 모임’(KAPSN)은 환우 뿐 아니라 간병인까지 모여 다양한 의료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이달 9월 모임이 열렸던 지난 13일에는 에덴 호스피스 케어의 소장 데이빗 고 간호사가 초빙돼 메디케어 및 노후대책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공 혹은 개인 양로시설의 종류에 대해 정보가 제공됐다. 그 내용을 간략히 정리했다.  너싱홈메디케어 파트 A 해당자 병원서 3일 이상 입원 후100일

라이프·푸드 |노후,양로시설,자격 |

시설 . 서비스 . 분위기 직접 방문해 확인하라

의사 . 소셜워커 등 전문가들 의견 참조최근 당국의 시설검사결과 요구할 수도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시니어들에게는 케어 시설 선택이 중요하다. 특히 자녀 또는 가족들에게도 시설 선택에 대한 부담이 크다. 제대로된 시설에 입주를 해야 부모 또는 가족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생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시니어를 돌보는 양로 시설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기본 상식을 소개했다. 양로병원(nursing home)은 간호 케어부터 24시간 관리감독, 하루 3끼 식사, 일상 활동 도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체적, 직업적, 언어 치료

기획·특집 |양로시설,서비스,분위기 |

“양로시설 가기 싫어” 노후를 자기 집에서 보내고 싶다면…

유명 작가이자 자칭 해결사인 바바라 에렌라이치는 70대 중반이 됐을 때 자신은 그동안 충분히 오래 살았으며 앞으로 병원 검진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썼다. 60세의 암 전문의이자 생명윤리학자인 에제키엘 엠마누엘 박사는 사람은 75세에 죽는 것이 좋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지금 그 나이가 된 사람들은 대부분 이제 인생의 4분의 3을 살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손자 손녀가 대학 졸업하는 것을 보고 싶고, 조금 더 살아서 이들이 결혼해 가정을 이루는 모습도 보고 싶어 한다. 아직도 성취하고 싶은 것들이 있고, 버킷 리스트에서

기획·특집 |노인,집안환경,개조,노후,자기집 |